윤락녀 출신 5주부/남편 출장 틈타 매춘
수정 1990-11-24 00:00
입력 1990-11-24 00:00
진씨 등 가정주부 5명은 윤락녀 출신으로 남편이 출장을 가거나 야근 등으로 집을 비운틈을 이용해 한차례에 1만2천∼1만7천원씩을 받고 윤락행위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1990-11-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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