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MBC 전 주주/주식반환소 잇따라
수정 1990-11-24 00:00
입력 1990-11-24 00:00
이밖에 전 울산·포항 문화방송의 대주주였던 정택락씨(67·울산시 남구 신정동 1656) 등 17명도 이날 보유주식 3만8천4주를 되돌려 달라며 소송을 냈다.
1990-11-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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