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X물품 빼내 7천만원 챙겨/2명 구속·3명 수배
수정 1990-11-22 00:00
입력 1990-11-22 00:00
이들은 미군 및 미군속을 상대로 PX에서 판매하는 남녀화장품·과자류·가전제품 등 면세품을 다른사람 명의로 구입하거나 손실된 것으로 처리하는 등의 수법으로 몰래 빼내 서울 남대문시장 등 수입상품에 면세가격으로 팔아넘겨 지금까지 7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1990-11-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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