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거래 대금/4천억원 감소
수정 1990-11-22 00:00
입력 1990-11-22 00:00
2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으로 미수금은 1천7백56억원,미상환융자금은 2천9백42억원을 기록했다. 두부문을 합친 악성외상거래대금은 4천6백98억원으로 10월10일의 반대매매 직전 규모에 비해 4천억원이 감소했다.
1990-11-2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