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제」 입법 최선”/김 평민총재 회견
수정 1990-11-20 00:00
입력 1990-11-20 00:00
김 총재는 또 이번 정기국회의 과제로 ▲보안사 개편을 위한 입법완료 ▲물가·치안·교통·환경 등 민생문제 해결 ▲국가보안법·안기부법 등의 개폐와,경찰중립화법 제정 등 개혁입법 ▲추곡가 보장과 우루과이라운드협상 대응책 ▲날치기법안 통과의 사과 및 재발방지책 강구 등 7개항을 제시했다.
1990-11-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