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 영세성」 UR에 반영을”/국제농협련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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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1-16 00:00
입력 1990-1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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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포함한 동남아 14개국의 농협으로 구성된 국제협동조합연맹 아시아지역위원회는 13∼14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농업위원회의를 열고 『식량안보와 영세소농의 소득원인 농업의 비교역적 역할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GATT 사무국에 전달키로 했다. 15일 농협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결의문을 통해 『아시아지역이 전세계 농업인구의 75%를 포용하고 있으면서도 세계 경지면적의 31%에 불과한 소농위주의 농업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1990-11-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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