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철거민 자살
수정 1990-11-13 00:00
입력 1990-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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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이씨는 지난 87년 2월15일 군에 있던 아들 이동군(22)이 사고로 숨졌으나 원인을 알지 못한데다 지난 8월 무허가 비닐하우스마저 철거당해 노숙생활을 하게되자 그동안 몹시 비관해 왔다는 것이다.
1990-11-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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