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파 행동대원/양다리 흉기 난자/30대 폭력배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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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1-13 00:00
입력 1990-11-13 00:00
서울 종로경찰서는 12일 마산시내 2대범죄조직의 하나인 「북마산파」행동대장인 최재윤씨(33)를 붙잡아 마산경찰서로 이송했다.

최씨는 지난해 6월 경남 마산시 회원구 H빌딩에서 두목 김영덕씨(43)와 김현수(32) 조현돈씨(36) 등 9명과 함께 「북마산파」라는 폭력조직을 결성,지난 9월8일 하오1시쯤 마산시 마산여중 앞에서 영역싸움을 벌여온 반대파 조직 「오동동파」의 행동대원 송희철씨(32)의 양쪽다리를 흉기로 난자해 전치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수배를 받아왔다.
1990-11-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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