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ㆍ마산 MBC/전 주주,주 반환소
수정 1990-11-11 00:00
입력 1990-11-11 00:00
전 대구문화방송 대주주인 ㈜쌍용대표 김기호씨와 전 마산문화방송 대주주 신한일씨(경남 마산시 상남동 255) 등 6명은 소송에서 대구문화방송의 주식 5만9천9백76주와 마산문화방송의 1만7천9백70주를 반환해 줄 것을 요구했다.
1990-11-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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