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추련」등 15개 단체/“핵철폐 문서화” 주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11/11/19901111015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11-11 00:00 입력 1990-11-11 00:00 「공해추방운동연합」 등 15개 단체로 구성된 「안면도 핵폐기물 처리장건설 반대투쟁 공동대책위원회」는 10일 『정부측은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안면도에 핵폐기장 건설을 중단하겠다는 방침을 문서화해서 주민들에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0-11-1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