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비관,근로자 자살/사용자에도 배상책임”/부산지법
수정 1990-11-11 00:00
입력 1990-11-11 00:00
부산지법 제7민사부(재판장 강문종부장판사)는 10일 부산시 부산진구 당감4동 699 정영희씨(여) 일가족 9명이 부산시 동구 범일동 830 중원건설과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들은 연대해 원고에게 7천1백82만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렸다.
1990-11-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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