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휴학생/교내 투신자살
수정 1990-11-09 00:00
입력 1990-11-09 00:00
자살장면을 지켜본 김일용군(공업화학과3년)은 『교육관 2층 복도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밖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려 내다보니 최군이 피투성이가 돼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0-11-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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