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질 피해땐 이라크 공격 찬성”/미국인 56%
수정 1990-11-07 00:00
입력 1990-11-07 00:00
미 ABC뉴스가 지난 2∼4일간 유권자 1천93명을 무작위 추출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중 3분의2는 미군의 사우디아라비아 파병을 인정했으며 31%만이 파병이 적절치 않다고 대답했다.
또 56%는 이라크가 미 인질들을 해칠 경우 이라크를 공격하는데 찬성했다.
1990-11-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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