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류 창구 일원화/예총서 북한측에 촉구/12월 예술인 접촉도
수정 1990-11-07 00:00
입력 1990-11-07 00:00
이 성명은 또 우리측 강선영 예총회장 및 예총임원과 북측의 백인준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위원장 등 북측 문화예술계 인사를 접촉인으로 하여 오는 12월중 판문점 또는 제3국에서 접촉을 갖자고 북측에 제의했다.
1990-1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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