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걸던 여대생 괴한에 맞아 중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11/06/19901106015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11-06 00:00 입력 1990-11-0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5일 하오10시40분쯤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 36의7에 하숙을 하고 있는 이화여대생 김미애양(21ㆍ수학과 1년)이 하숙집 앞 공중전화부스에 전화를 걸러 나갔다가 갑자기 흉기로 머리를 맞아 중상을 입고 이웃 제일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1990-11-0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