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사건/검찰,수사착수/증권감독원 고발따라
수정 1990-11-06 00:00
입력 1990-11-06 00:00
이에따라 서울지검은 이 사건을 특수1부 이명재 부장검사에게 배당,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고발된 민씨와 진영산업 대표 임병구씨(61) 등 2개 상장기업 대표 및 이들과 짜고 주가를 조작한 투자자 양회성씨(42ㆍ전한국감정원 직원) 등 5명을 불러 조사하기로했다.
1990-11-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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