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트 전 서독총리/오늘 바그다드 도착/서방인질 석방 타진
수정 1990-11-06 00:00
입력 1990-11-06 00:00
독일 언론들은 브란트가 4백여명의 독일인을 포함,5백여명의 서방인 인질과 함께 귀국할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브란트 및 겐셔 독일 외무장관도 기자회견을 통해 『성공할 가능성이 많다』는 낙관을 표시했다.
또한 롱이 뉴질랜드 전 총리 및 안케르 요르겐센 덴마트 전 총리도 곧 인질문제의 해결을 위해 이라크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본언론은 이라크가 모든 인질들에 대해 집으로 전화를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보도했다.
1990-11-0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