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집 놀러온 이웃 주부/권총 만지다 오발,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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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1-02 00:00
입력 1990-11-02 00:00
경남도경에 따르면 김순경이 상오 근무를 마치고 집에와 안방에서 식사를 마치고 집에 와 있는데 놀러온 홍여인이 권총을 만지다 사고를 냈다는 것이다.
1990-11-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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