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총 오발 치료받던 방범대원 끝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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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1-01 00:00
입력 1990-11-01 00:00
【인천】 지난27일 경찰관 권총 오발사고로 머리에 중상을 입고 인천세광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인천동부경찰서 주안1동 파출소 소속 방범대원 김덕순씨(37)가 사건발생 5일만인 31일 상오2시 55분쯤 숨졌다.
1990-11-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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