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대규모 상륙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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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0-31 00:00
입력 1990-10-31 00:00
【다란 AFP 연합】 미 해병은 30일 쿠웨이트 주둔 이라크군에 해상공격을 가하는데 필요한 해안상륙기술 습득을 위해 10일간의 대규모 수륙양면상륙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훈련은 이달 둘째주 수천명의 해병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막의 방패작전」의 하나로 오만해안에서 실시된 수륙양면 공격작전에 이어 두번째 실시되는 상륙훈련이다.

미 해병 대변인인 마크 휴즈 소령은 이날부터 다음달 8일까지 아라비아해 북부에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이 「정례적인 수륙양면훈련」이라고 말했다.
1990-10-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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