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연행 경관,권총 오발/방범대원 머리 관통… 중태
수정 1990-10-29 00:00
입력 1990-10-29 00:00
김순경은 디스코테크에서 싸움을 벌인다는 신고를 받고 임씨 등 4명과 함께 유씨를 연행하는 과정에서 38구경 권총을 오발했다.
인천시경은 김순경을 업무상 과실치상혐의로 입건했다.
1990-10-2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