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국에 특사 파견/평화협력법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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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0-26 00:00
입력 1990-10-26 00:00
한편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총리는 유엔평화협력법안과 자위대의 유엔군 참가를 둘러싼 헌법 신해석 문제와의 관계에 대해 『분리해 처리하겠다. 유엔군에의 참가는 장래의 문제이며 헌법 해석을 바꿀 생각은 없다』고 답변했다. 이는 무력행사를 전제로 한 유엔군에 자위대가 참가할 수 없다는 종래의 헌법 해석을 확인한 것이며,집단적 안전보장이라는 관점에서 헌법의 신해석을 단념하겠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표명한 것이다.<관련기사 5면>
1990-10-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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