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한밤 피습/20대 2명 흉기 찔러
수정 1990-10-25 00:00
입력 1990-10-25 00:00
안형사는 『사업을 하는 김모선배(36)를 만나러 가던중 마주오던 청년 2명이 갑자기 어깨를 부딪치며 흉기로 가슴 등 4군데를 찔렀다』고 말했다.
1990-10-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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