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통일음악회」/정치색 배제땐 환영/이 문화장관
수정 1990-10-25 00:00
입력 1990-10-25 00:00
이 장관은 또 『북한의 문화예술은 한국측의 문화예술과는 성격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정치색은 마땅히 배제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우리측에서도 상호주의 입장에서 체제의 우월성을 홍보하는 일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1990-10-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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