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접대 투자권유비/4∼9월중 138억원 지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10-23 00:00
입력 1990-10-23 00:00
◎1인당 55만원꼴 사용

증권사들은 90회계연도 상반기(4∼9월)중 증시침체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주식약정고증대등 영업효율을 높이기 위해 모두 1백37억6천9백만원의 접대비 및 투자권유비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건설증권을 제외한 24개 증권사는 지난 4∼9월중 접대비로 1백13억6천2백만원,투자권유비로 24억7백만원을 각각 지출함으로써 회사당 평균 5억7천4백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0-10-2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