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양등 석방 촉구/전대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10-22 00:00
입력 1990-10-22 00:00
「전대협」은 21일 문익환목사의 석방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문목사의 석방은 4천만 국민과 7천만 겨레의 통일열기를 현정권이 공권력으로는 더 이상 막을 수 없음을 증명한 것』이라고 밝히면서 『남북고위급회담이나 정상회담이 성과를 거두려면 서경원의원 임수경양 문규현신부 등 통일인사들이 즉각 석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0-10-2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