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24명 탄 화물선 실종돼/한달째 연락두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10-20 00:00
입력 1990-10-20 00:00
【부산】 한국인 송출선원 24명을 태우고 칠레 후아스코항을 출발,일본 가와사키항으로 항해중 지난 9월21일부터 연락이 끊긴 영국 조디악사 소속 리베리아선적의 광석운반선인 알 가로보호(8만9천1백18tㆍ선장 김자섭ㆍ36)가 일본 입항예정일인 19일 하오2시 현재까지 소식이 없어 실종된 것으로 보인다.
1990-10-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