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아편 억대 밀반입/약재상통해 팔려다 덜미/교포등 3명 영장
수정 1990-10-19 00:00
입력 1990-10-19 00:00
검찰은 이들로부터 팔다남은 생아편 4백60g(시가 9천1백만원상당)과 저울 등을 압수했다.
김씨는 그동안 중국 교포들이 밀반입한 산삼ㆍ편자환ㆍ우황청심환 등 한약재들을 전문적으로 팔아준 대가로 연길에 거주하는 일부 중국교포들로부터 감사장까지 받은 것으로 수사결과 밝혀졌다.
1990-10-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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