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불법영업/업주등 53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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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0-19 00:00
입력 1990-10-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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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경은 18일 자동차를 이용한 각종 범법행위를 막기위해 무허가 자동차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에 나서 무허가 폐차장을 경영한 옥승훈씨(24) 등 53명을 자동차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0-10-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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