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승부조작/조교등 7명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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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0-18 00:00
입력 1990-10-18 00:00
【과천연합】 과천경찰서는 17일 경주마에 약물을 투입,승부를 조작한 혐의를 잡고 과천경마장 마필 조교사 홍모씨(38) 기수 김모씨(31) 마필관리원 강모씨(27) 등 7명을 소환,조사중이다.
1990-10-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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