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 인감도용/50억원대 어음 사취/대도상사 사장 구속
수정 1990-10-18 00:00
입력 1990-10-18 00:00
이씨는 지난달 19일 세금정산을 위해 보관하고 있던 벧엘상사 등 6개 하청업체의 명판과 인감을 이용,1천만∼3천만원짜리 약속어음을 이들 회사명의로 발행해 할인하는 등 모두 5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0-10-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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