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팀입단 미끼 3백만원 가로채/고교축구감독 둘 구속
수정 1990-10-17 00:00
입력 1990-10-17 00:00
이들은 지난해 10월초 서울 서초구 서초동 S여관에서 곽씨가 지도해온 D고축구선수 권모군(19ㆍ90년졸업)을 모축구팀 감독에게 부탁,선수로 취업시켜주겠다며 권군의 아버지(47)로부터 교제비조로 3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0-10-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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