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담 조통위장직 유지/북한기자,은퇴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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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0-17 00:00
입력 1990-10-17 00:00
이날 판문점 취재를 나온 한 북한 가지는 『허 위원장은 조통위 일을 그대로 하고 있고 윤기복 동지도 부위원장직에 있다』고 전했다.
1990-10-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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