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건설 붕괴/인부3명 사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10-16 00:00
입력 1990-10-16 00:00
15일 하오4시40분쯤 서울 동작구 노량진2동 279의3 3층건물(주인 김명옥ㆍ31) 신축공사장에서 2층 베란다의 콘크리트 구조물이 무너져 내리면서 1층에서 일하던 인부 이기후씨(26ㆍ충북 옥천군 서정면 서정리)가 콘크리트에 깔려 숨지고 인부 손희인씨(23) 등 2명이 크게 다쳤다.
1990-10-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