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박대 비관/70대노인 자살
수정 1990-10-14 00:00
입력 1990-10-14 00:00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철길을 걷다가 달려오는 열차에 그대로 뛰어들었으며 정씨의 안주머니에는 『생활이 어려운데다 몸이 아파 집에있으니 며느리 박대가 심해져 죽게 되었다』는 내용의 유서 1통이 들어 있었다는 것이다.
1990-10-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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