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톤 억제장치/대청댐서 시험가동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10-14 00:00
입력 1990-10-14 00:00
수자원공사(사장 이태교)는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댐의 윗물과 아랫물을 인공적으로 순화시켜 플랑크톤의 급증에 의한 부영양화를 막는 수중목기장치(사진)를 대청댐 취수원부근에 설치,13일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이 장치는 위아랫물을 순환시켜 수온차이가 나는 것을 막고 산소공급을 늘림으로써 플랑크톤의 증식을 억제하는 정화장치로 수자원공사는 그 효과를 보아 다른 댐에도 설치해나갈 계획이다.
1990-10-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