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 사장집/2인조 복면강도/1억털어 도주
수정 1990-10-13 00:00
입력 1990-10-13 00:00
최씨는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2층 부엌문으로 들어온 범인들이 가족 4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넥타이 등으로 손발을 묶고 금품을 털었다』고 말했다.
1990-10-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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