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닦이 보증금 1천만원/직업안내소 직원이 가로채(조약돌)
수정 1990-10-12 00:00
입력 1990-10-12 00:00
윤씨는 지난 5월10일 하오3시쯤 구의동에 있는 이 직업안내소를 찾아온 김모씨(29)에게 『경기도 수원시 매탄동 S플라자에 한달 수입 5백만원이 보장되는 구두닦이 자리가 있다』고 꾀어 김씨로부터 보증금으로 6백90만원을 받는 등 두차례에 걸쳐 1천1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
1990-10-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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