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소 골목에 불/15곳 태워 1억피해
수정 1990-10-12 00:00
입력 1990-10-12 00:00
불이나자 이웃 사무실에 있던 1백여명은 재빨리 피해,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난뒤 소방차 24대가 출동했으나 노폭이 6m밖에 안되는데다 길가에 종이 등이 쌓여있어 진화작업이 늦어졌다.
이 불로 이 일대 교통이 1시간동안 심한 혼선을 빚기도 했다.
경찰은 행인이 던진 담뱃불로 불이 났거나 전기누전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0-10-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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