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 4도 모두 반환 촉구/가이후 일 총리,소에
수정 1990-10-09 00:00
입력 1990-10-09 00:00
중동을 순방중인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총리는 이날 수행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본 정부로서는 4개 도서 전부를 반환해야만 만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나카야마 다로(중산태랑)외무장관도 『이번 제안은 일 소 관계를 개선하려는 의도임을 시사한다』고 지적하면서 『그러나 4개 도서 전부를 반환하는 것이 소련일본 관계의 기본적 개선의 가장 중요한 측면』이라고 덧붙였다.
1990-10-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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