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한다”격분 20대/동생친구 흉기살해
수정 1990-10-05 00:00
입력 1990-10-05 00:00
임씨는 추석날인 3일 하오3시쯤 고향에 가지못해 자신의 집으로 놀러온 동생친구 정찬희씨(27ㆍ노동)와 함께 술을 마시다 정씨가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정씨의 가슴과 배 등 3군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뒤 경찰에 자수했다.
1990-10-0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