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시험 5번만에 합격/흥분한 60세의사,졸도 사망(조약돌)
기자
수정 1990-09-30 00:00
입력 1990-09-30 00:00
29일 상오11시10분쯤 전북 전주시 여의동 전북도 운전면허시험장에서 2종보통면허시험에 응시한 전기창씨(64ㆍ남원시 하정동)가 최종코스인 장거리 주행시험에 합격을 하자 두손을 번쩍들고 기뻐하며 소리치다가 그자리에서 졸도,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다.<전주=임송학기자>
1990-09-3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