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방 창문서 놀다 6세어린이 추락사
수정 1990-09-30 00:00
입력 1990-09-30 00:00
정하군은 이날 형 철희군(8) 등 3명과 함께 안방에서 놀다 인형극놀이를 한다며 의자를 창문옆에다 가져다놓고 창틀위에 올라섰다가 3층아래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1990-09-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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