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방 창문서 놀다 6세어린이 추락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9-30 00:00
입력 1990-09-30 00:00
29일 하오1시30분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1동 885의5 서울빌라 2동307호 조성동씨(32ㆍ은행원)의 집에서 조씨의 둘째아들 정하군(6)이 안방창틀위에서 놀다 7m아래 화단으로 떨어져 그자리에서 숨졌다.

정하군은 이날 형 철희군(8) 등 3명과 함께 안방에서 놀다 인형극놀이를 한다며 의자를 창문옆에다 가져다놓고 창틀위에 올라섰다가 3층아래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1990-09-3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