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연금 18억여원 수해지역에 전달/언론사1차 모금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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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9-28 00:00
입력 1990-09-28 00:00
전국재해대책협의회(회장 유건호)는 27일 전국의 언론사가 모금한 수재의연금 가운데 1차로 서울ㆍ인천ㆍ충북 등 8개시도 수해지역에 주택복구비 14억4천만원,아직까지 학교 등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수재민들에게 한가구에 위로금 30만원씩 3억7천만원 등 모두 18억2천3백만원을 전달했다.
1990-09-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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