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파이프에 맞아 시위대학생 중태
수정 1990-09-27 00:00
입력 1990-09-27 00:00
이 과정에서 성균관대 김성경군(21ㆍ신문방송학과 2년)이 경찰이 휘두른 쇠파이프에 맞아 머리가 30㎝가량 찢어지는 상처를 입고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1990-09-2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