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딸 출산 죄책감/생후 27일된 딸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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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9-25 00:00
입력 1990-09-25 00:00
김씨는 지난23일 상오8시20분쯤 자신의 집에서 가족들이 모두 밖으로 나가고 혼자있는 사이 잠들어 있는 생후 27일된 이송연양을 포대기에 싸 수돗가 플라스틱물통에 집어넣어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0-09-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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