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ㆍ매출전표 위조/9천여만원 사취한 6명 영장
수정 1990-09-21 00:00
입력 1990-09-21 00:00
이들은 지난 7월20일 신용카드가맹점인 구로구 독산동 980 잉꼬전자대표 김용헌씨(32)로부터 가맹점사용권을 빌린 뒤 플라스틱으로 이모씨(43)명의의 국민신용카드를 위조,이씨가 잉꼬전자에서 1백85차례에 걸쳐 전자제품을 산 것처럼 매출전표를 작성해 국민신용카드 주식회사에 제출,7천3백만원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9-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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