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생보,본허가 취득
수정 1990-09-21 00:00
입력 1990-09-21 00:00
충북생명의 자본금은 1백억원으로 이 지역 상공인 7백91명이 65%,임광토건이 25%,충북은행이 10%의 지분으로 각각 참여했다. 대표이사는 하병주 전 제일생명전무가 맡았다.
앞으로 보험감독원으로부터 사업에 필요한 인력양성ㆍ계획등에 대한 확인을 받는대로 영업을 개시하게 된다.
충북생명이 본허가를 받음으로써 그동안 추진돼온 지방생보사 8개사가 모두 설립됐다.
1990-09-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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