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언의원 내일 방중
수정 1990-09-20 00:00
입력 1990-09-20 00:00
교도통신은 박 전장관이 노태우대통령의 측근이어서 대통령의 메시지를 중국 고위층에게 전달할 가능성도 있어 한중 관계개선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해서 주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0-09-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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