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노조간부 19일만에 숨져/안산 금강공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9/19/19900919019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9-19 00:00 입력 1990-09-19 00:00 지난달 30일 회사의 휴업조치에 항의하며 농성을 벌이다 분신자살을 기도해 중화상을 입고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3동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경기도 안산시 금강공업 노조간부 원태조씨(38)가 18일 상오6시20분쯤 입원한지 19일만에 숨졌다. 1990-09-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